함께 하는 소중함

by 러블리김작가



나이들수록 가족과 부모님께

더 잘해야 한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잘하고

또 잘해야 한다


또한 내 자식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최선 다해 잘해야 한다


자식의 어린시절은 다시 오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어린 아이들이 상처받는 게

가장 가슴 아프다


어린 시절을 불행하게가 아닌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누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함께 있는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고통도 겪지만 감사함도 느낀다


함께 있는 것보다 더 감사한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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