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가족과 부모님께
더 잘해야 한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잘하고
또 잘해야 한다
또한 내 자식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최선 다해 잘해야 한다
자식의 어린시절은 다시 오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어린 아이들이 상처받는 게
가장 가슴 아프다
어린 시절을 불행하게가 아닌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누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함께 있는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고통도 겪지만 감사함도 느낀다
함께 있는 것보다 더 감사한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