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작가 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요즘 내려놓음 비움을 하고 나서
다른 다양한 삶을 보게 되고
좋은 기회들이 많이 오는 것 같다
기존의 했었던 것이 아닌
두 가지 꿈을 새롭게 꾸고 있다
강사+(모든 장르를 섭렵한 작가로서 top되기)
우연찮게 그 기회들이 주어지고
마음 따뜻한 사람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알게 된다
주위 친구나 동료들 언니들이
응원과 컨설팅도 내게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많은 길이 있지만
어떤 길이 내게 행복할 수 있고
내 가족에게 행복할 수 있는지
그 길을 계속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