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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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러블리김작가



성에 안 찬다.

나는 일욕심이 엄청 많은 사람이다.

그렇다고 육아도 소홀하고 싶지 않다.

욕심을 부리다간,

가장 소중한 걸 잃게 된다.


그리고,

일에 대한 퀄리티, 보수, 여유있는 시간 등

모든 게 내 마음에 딱 드는

그런 건 이 세상에 없다.


한 가지를 지키기 위해서는

한 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법이고


한 가지를 갖게 위해서는

한 가지를 버려야 하는 법이다.


모든 걸 다 가질 수 있는 건 없다.


서로의 니즈를 채워줄 때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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