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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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러블리김작가



내가 한 일, 내가 한 게 아닌

다른 사람의 일을 계속해서 떠벌리고 하소연할 이유는 없다.


그건, 그 사람의 행동과 말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내게 던져준 지옥을

내가 받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나는 나의 인생을 살아가면 된다.


때때로, 누군가의 지옥을 대신 떠맡기도 하지만,

그 지옥은 그 사람의 몫.


나는 나의 삶을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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