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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일, 내가 한 게 아닌
다른 사람의 일을 계속해서 떠벌리고 하소연할 이유는 없다.
그건, 그 사람의 행동과 말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내게 던져준 지옥을
내가 받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나는 나의 인생을 살아가면 된다.
때때로, 누군가의 지옥을 대신 떠맡기도 하지만,
그 지옥은 그 사람의 몫.
나는 나의 삶을 살면 된다.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