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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사람이 움직이는 법이다.
내가 갖고 있는 게 큰 게 있으면
그걸 얻고자 하는 사람은
내가 있는 곳으로 움직인다.
나는 아이양육과 글을 함께 쓰는 엄마다.
나에게는 아이양육과 글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
그만큼, 나는 내 인생을 다 걸고
내 최선을 다한다.
작가는, 안에 스토리를 많이 갖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걸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작가가 움직이지 않아도
피디들이 내가 있는 곳으로 오고,
나에게 맞춰준다.
나는 그들이 가장 원하는 것을
만들어줄 수 있으면 된다.
반짝거리는 걸 줄 수 있도록
많이 만들어놔야 한다.
나의 가장 큰 장점은
인내와 끈기,
지치지 않는 아이디어와 현실에 맞춘 실행력이다.
나는 글쓰는 작가이기 전에
언제나 나를 성장시키고, 내 주위와 더불어가며
내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것을 더 목표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