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모든 사람을 좋게 보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던 제가
악인들로 인해 고통받고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제가 만든 빛에
악인의 어둠이 들어와
빛이 꺼질 때마다
그 빛을 다시 켜기 위해 노력해야했습니다
만남과 헤어짐에
어떻게 아픔이 없겠냐만은
있을 때 서로 잘하고
부득이하게 헤어져야한다면
잘 헤어질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잘 헤어지는 사람은
또 만날 수 있지요
헤어지는데 어찌 아프지 않을까요
그러나 서로 성숙해지고
상처가 아물고
더 나아진 상황 나아진 상태에서 만난다면
함께 있을 때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상처는 치유되어야 하고
우리는 더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처받아도
다시 사랑할 수 있어야 하고
성장하고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합니다
사는 동안 행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