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by 러블리김작가


하느님

모든 사람을 좋게 보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던 제가

악인들로 인해 고통받고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제가 만든 빛에

악인의 어둠이 들어와

빛이 꺼질 때마다

그 빛을 다시 켜기 위해 노력해야했습니다


만남과 헤어짐에

어떻게 아픔이 없겠냐만은

있을 때 서로 잘하고

부득이하게 헤어져야한다면

잘 헤어질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잘 헤어지는 사람은

또 만날 수 있지요


헤어지는데 어찌 아프지 않을까요


그러나 서로 성숙해지고

상처가 아물고

더 나아진 상황 나아진 상태에서 만난다면

함께 있을 때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상처는 치유되어야 하고

우리는 더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처받아도

다시 사랑할 수 있어야 하고

성장하고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합니다


사는 동안 행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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