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러블리김작가



매번 글쓰기와 좋은 사람 좋은 일상은

나를 살린다


나는 나보다 약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기 위해 애써왔는데

내가 가진 빛을 빼앗기 위해

별의별 행동과 말을 다한 이들

자신의 잘못된 행동과 말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죄없는 예수님을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았지

그런 일들은 현대에도 많이 일어난다


태어나기 전부터 빛을 보지 못하는 아이들

장애가 있게 태어난 아이들

유산된 아이들


가정에서 폭력을 당한 아이들

학교에서 또 폭력을 당한 아이들

그리고 도처에서 비난 무시 폭력을 당하는

그런 사람들


사람들은 그렇게 사람에게 돌을 던지고

비난을 가한다

그게 그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가는지

알지 못한 채


그래서 더 죽지 말아야한다

그렇다고, 가해자가 되지도 말아야 한다


아픈 마음을 치유한 치유자가 되어

다른 이들에게 그 빛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아름다운 것

빛나는 것은

얻고자 하는 이들이 많은 법이다

그래서 도처에서 도둑놈과 사기꾼

나쁜 놈들이 있다

그래서, 아름다운 건 때로

안전과 보호를 위해 지켜져야 하고

빛나는 건 때로 빛이 희미해질 때도 있는 것이다


빛은 마음에서 나타난다

빛을 만드는 건 사랑이다

부모 자식 간 사랑

연인 간 사랑

친구 간 우정

동료 간 친밀함

스승과 제자 사이의 존경스러움


빛은 꺼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보아야 한다

그러면 그 빛이 점점 커져

세상을 비출 날이 온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작가가 글쓰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