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망

by 러블리김작가



죽음보다 더 슬픈 게 또 있을까

실감 안 나는 죽음...

시간 갈수록 더 슬프고 그리운 이별.


죽음 앞에선...모든 것들이 멈춘다


가족의 죽음은

그 무엇보다 견디기 어려운 미어지는 슬픔이다


가족 사랑하는 사람...

모두 오래 오래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

그리고 살아있을 때

더 많이 보았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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