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by 러블리김작가


매주 아이들을 가르치고

가족을 돌보고

제 글을 씁니다

이게 제 일과의 전부에요


단조롭지만 규칙적이고

성실합니다


매주 30여명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글도 써지기 시작했고,

방송 제안도 들어오는데...


고민을 하고 있어요


어떤 일이 나와 맞을지

어떤 일을 해야 내가 행복할지

자유와 돈과 명예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비결이 뭘까


머릿 속으로 여러 가지 사업 아이템도 굴려보고

제가 쓸 새로운 세상도 쓰고

강의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생각하며


자유와 돈을 다 갖을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고 고민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며

매일 감사합니다 라고 끝맺음을 맺어요


매 순간 아이들을 가르칠 때마다

저의 온 신경 열정을 다해서 가르치기 때문에

끝나고 나면, 힘들기도 하지만

스스로 보람되고 기쁠 때도 많아요

아이들을 재밌게 하고

아이들이 웃고

아이들이 변화가 되면

저도 즐겁거든요


제가 가르치는 교재 교구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수업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들이 자라 만드는 세상은

아름답길 희망하고 희망해요


저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아이들하고 같이 있으면

정말 많이 웃어요


그러나,

제가 가야할 길

하던 일도 이제 가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 마음을 잡고 있는

이 글이 끝나야 해요

이 글이 무사히 완결되길

그리고, 이 글을 출판해줄 수 있는 출판사

영상제작해줄 수 있는

좋은 피디와 투자자를 만날 수 있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내일은 휴무라서

내일까지는 또 글에만 매달릴 수 있겠어요


여러분들도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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