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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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러블리김작가


내가 나 자신의 하루를 살지 않는다면


무언가 내 하루를 앗아가고 만다


- 글/사진 박노해


이 글을 읽고, 나의 하루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나의 하루가 아닌 예수의 하루

나의 하루가 아닌 엄마의 하루

나의 하루가 아닌 타인의 하루 하루를 살아왔던 건 아닌지


그렇다면, 진짜 나의 하루는

어떤 삶일까요.


저는 진정한 행복은 나와 내 가족, 친구, 동료들과의

믿음과 신뢰, 친절과 사랑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툼과 오해, 싸움이 아닌,

이해와 사랑, 평화가 있는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떤 일을 하고,

나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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