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싱그러운 가을

by 러블리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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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하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

글만 쓰면 하루가 뚝딱.

일주일이 쓰윽.

한 달, 1년도, 뚝딱뚝딱 잘도 갑니다.

바쁘게 살아온 저를 위해

시간을 내어 성지순례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사가 아니라 대충 찍었는데도

참 아름답습니다.


때로 자연 속에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평화로움을 느낍니다

이 아름다운 세상을 두고

어지러운 마음에 머리를 맡길까요.

잠시 복잡한 마음 내려두고

자연이 주는 행복감을 느끼시길 바라며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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