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행복하세요

by 러블리김작가



나에게 정말 귀한 30여명의 아이들

그리고 소중한 아이들의 부모님


그들과의 사랑과 돌봄 안에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좋은 글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 안의 제가 사랑하고

저를 사랑하는 사람이

저를 버티게 하고 살게 합니다

그리고 제 부모님과 아이가

저를 살립니다


악플 한 번 안 달고

이 곳에 와주시는 사랑하는 구독자님들


정말 좋은 글로 보답할 수 있게

최선 다할게요.


여러분의 매일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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