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
♡
by
러블리김작가
Jun 24. 2023
하느님은 나를 당신 앞에 무릎 꿇게 한다
과거에는 고통과 아픔이었지만
이제는, 사랑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 때문에
상처 받고 마음이 다친다
마음을 다치게 하는 건
사랑이다
그러나 다치기 싫다고
문을 닫아 놓으면
영원히 외로워야 한다
마음의 문을 열어야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
마음의 문을 여는 건
어렵지 않다
마음 안에 사랑과 용서로 채우면 된다
그리고, 하느님께 순종
keyword
순종
하느님
사랑
작가의 이전글
하느님 뜻
잘못된 걸 바로 잡는 시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