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보라작가입니다^^
매달 많은 분들이 이 브런치를 찾아주고 계시네요
이번 달에는 16662천명의 분들이
들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 브런치는, 제가 쓰던 방송일처럼 공익성,
수익성을 생각하고 쓰는 곳이 아니에요.
방송, 사람, 사명 밖에 모르고 살던 제가
저를 찾아가며 쓰는,
그 때 그 때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글로 올리는 곳입니다.
여러분들도, 그저 잠시 쉬어가듯
좋은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고
편하게 쉬시다 가실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쓰기 강의를 요청해주고 계신데
제가 지금 육아 병행, 아이들을 가르치며
드라마 집필 중이라,
먼 곳으로 이동하기가 어려워요
드라마 집필이 끝나면
나중에 가까운 곳에서
글쓰기 강의를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글쓰기 강의를 열면,
공지 띄우겠습니다
글쓰기란,
자신의 마음을 여행하고
치유하고
더불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는 게 힘들고 빡빡할 때,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보며
오늘 하루 힘차게 살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어둠의 터널 속에서 나오는 방법은
나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세상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여러분들이 희망과 사랑을 잃지 않고
오늘 하루 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전하며
행복을 찾아갈 수 있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