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친의 후폭풍...그리고 재회
연애의 발견에서는
한여름이 아버지 죽음을 홀로 겪으며 강태하에게 이별을 고합니다
눈치없는 태하는 왜 이별해야하는지 모른 채
여름을 그리워하죠
그리고 두 사람의 재회...
다시 여름을 만난 태하는 용감하게 사랑을 고백해요. 구남친의 후폭풍도 보여줍니다
여름은 구남친과 현남친 사이에서 갈등을 겪어요
자신을 너무나 잘 아는 구남친
그리고 나무랄 데 없는 현남친
여름이가 태하에게 다시 돌아갈 때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던 건
현남친이 아무렇지 않게 다른 여자를 두둔하는 장면을 보고 난 후였죠.
여름이만 알던 현남친에게 다른 여자가 나타나며
여름이는 태하와 다시 가까워져요
연애를 잘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내 시각으로만 상대를 보는 게 아니라
상대의 입장, 상대의 생각을 잘 들어야겠죠
드라마를 보며 우리가 인물이 처한 상황 생각을 이해하듯...
서로가 처한 상황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더 굳건히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