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엄마. 몇 번을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사람, 엄마
오늘은 그 이름을 불러보며 웁니다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