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드라마
by
러블리김작가
Oct 2. 2021
요즘 갯마을 차차차를 즐겨보는데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다
저 마음 이해돼~
왠지 떠오르는 사람도 있고
너무 재밌다
나도 이렇게 따뜻하고 행복한
드라마 써봐야지
keyword
신민아
드라마
작가의 이전글
성경말씀
나이가 들수록 달라지는 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