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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고 드라마 쓰고...
써야할 글이 많다.
드라마도 써야하고
장편소설도 써야하고
에세이도 써야하고
바쁘다.
써야할 글이 많다는 건 축복.
나는 내 할 일을 포기하지 않고 쉬지 않고
꾸준히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