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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l
지금의 나에게도 할 일은 많을 것이다. 다만 그 일들이, 세상의 언어에 익숙해진 내 눈에는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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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월
편한 친구와 떠는 수다를, 사람 냄새가 나는 글과 만화를, 차분한 음악이 흐르는 책이 가득한 서점을, 위로의 말을 건네는 음악을, 홀로 조용한 방 안에서 쓰는 편지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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