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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청년
그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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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킴
숏폼과 유튜브 끊기가 대세라지만, 저처럼 유튜브랑 틱톡으로 먹고 사는 사람도 있죠. 디지털 콘텐츠 공급의 최전선에서 보고 느낀 대중의 심리, 유행의 흐름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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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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