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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댁
먹는 일을 공부합니다. 사부작 공부해서 私敷作(사부작:사사로이 펼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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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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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더리
Discovery with(out) Boundary 바운더리를 통해 경계를 넘어 일상의 새로운 발견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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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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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춤
나는 지칠 때면 속으로 이렇게 말하곤 했다. ‘지금 어디선가 고래가 숨 쉬고 있다! 지금 고래가 제 할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고래처럼 깊게 숨을 쉰다. -정혜윤 아무튼,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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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
책 먹고마시고그릇하다 |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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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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