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늘 내 감정 기록하기

[개인적인 글]

by 이상대 중년 홈트

오늘 참 고단했다.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양쪽 눈동자 핏줄이 계속 터진다.



가끔씩 잇몸에 피도 철철 흐른다. 안 먹던 두통약도 꽤 먹는다.



나는 한 달에 딱 한 번 가족과 온종일 함께하는 팸데이 시간을 보낸다. 나머지는 매일 15시간씩 [이상대 중년 홈트] 일한다. ‘기획 > 촬영> 편집> 업로드> 댓글 확인 후 개선> 독서> 강의' 루틴을 무한 반복한다. 게다가, 요즘은 출산하고 회복 중인 아내를 돕는다. 태어난 지 47일 된 큰아들의 밤샘 수유를 함께한다.



'왜 그렇게 일을 많이해..?'
'가족과 시간이 더 중요하지 않아..?'


아마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잠깐 이런 생각을 했을지 모른다.



직업적인 사명감 뿐만 아니라, 가장으로서 가족에게 안전하고 튼튼한 경제적 울타리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최근 오프라인 사업을 접고 [이상대 중년 홈트]에 내 역량과 경험, 시간을 더욱 밀도 있게 투자한 지도 어느덧 한 달을 넘겼다.



오늘 세수를 하다가 불쑥 이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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