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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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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네 명의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사는 중에도 틈만나면 읽고 쓰는 삶을 탐합니다. 삶과 글의 선순환을 믿기에 오늘도 읽고 뭐라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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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10년 차 제주 도민 / 마이리얼트립 매니저 / 전 매거진 iiin 에디터. 결혼 생활의 고민을 엮어 2019년『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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