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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
소멸되는 것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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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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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문PD
잡문생성기계/시사교양/PD/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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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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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변
주중에는 금욕주의적 생산자로 일하고, 주말에는 쾌락주의적 소비자로 봉사하는 이중 착취 사회에서 살아가는 일지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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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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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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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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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준
정말 쉬운 통계 분석 소프트웨어 넘버애널리틱스 대표 (www.numberanalyt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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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www.postype.com/@seul-et-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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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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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몸과 마음이 아파 휴직했다 복직한 1X년차 직장인입니다. 언젠가 사표를 내든 희망퇴직을 하든 정년퇴직을 하든 '시한부 퇴직자'란 생각에 앞으로의 삶의 방식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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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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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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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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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인
잡상인(雜想人)은 잡생각 속 나를 꺼내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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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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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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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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