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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빛
영국과 미국에서 25년을 살다가 2020년 귀국하였습니다. 2023년에 수필가로 등단하였고 다리에 장애가 있지만 씩씩하고 밝습니다. 따뜻하고 울림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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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박성민
내가 아는 나, 내가 모르는 나를 이해하고 남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은,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는, 부드럽게 나아가는 뒷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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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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