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알려주는 현금흐름 해석법

기업 생애주기 한눈에 보기

by 재무제표 칼럼니스트

기업에게 현금은 마치 수조에 일정 수준 이상 찬 물로 유량의 개념으로 봐야 한다. 찰랑찰랑 현금은 늘 어느 일정 수준 이상이 유지되어야 한다. 그래야 거래처에 줄 대금이 모자라지 않고, 경영활동이 적절히 이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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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본이라는 개념을 살펴보면 기업이 보유한 안전한 현금의 수준이 있고, 이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운전자본(Working Capital)은 기업이 단기적인 영업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해, 기업이 당장 쓸 수 있는 ‘단기 운전 자금’의 규모를 보여줍니다. 단순하게 계산하자면 기업의 유동자산(1년 이내 현금화 가능한 자산)에서 유동부채(1년 이내 상환해야 하는 부채)를 뺀 값입니다.

*운전자본이 플러스 → 단기 부채를 모두 갚고도 영업에 활용할 수 있는 여유 자금이 있음

**반대로 운전자본이 마이너스 → 단기 부채 상환에 필요한 자산이 부족, 유동성 위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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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는 아니지만, 숫자 너머의 사람과 세상을 읽어내는 스토리텔러. 재무제표로 글 쓰고, 책 내는 직장인입니다. 재무제표는 누구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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