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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저는 50년 만에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 꿈을 이룬 과정과 함께 제가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 제리, 보리와의 이야기를 엮은 글을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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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선
항상 여행을 꿈꾸면서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나서는 투어리스트입니다. 가슴으로 느꼈던 소담스런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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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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