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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삭
장르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중화권 콘텐츠를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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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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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호
번역가이자 작가. 『빨강머리 앤』『차일드 44』등 을 번역했으며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등을 썼습니다. 딸 릴리, 고양이 송이와 알콩달콩 우당탕탕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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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그렇게 책이된다>라는 작은 동네 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과 사람이 모이는 곳, 그곳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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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숲
이름을 붙여 호명하고 싶은, 그래서 가끔 부르면 이대로 다시 안겼으면 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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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가치
하루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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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작은 책방을 4년,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읽기와 쓰기로 하루를 채우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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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령
과학과 역사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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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혜숙
고양이 세 마리를 모시는 영상번역가 집사. 매일 읽고, 보고, 씁니다. 저서 <영상번역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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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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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재 문화스포츠부장
쿠키뉴스 문화스포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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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근
공부하는 게 직업인데 그것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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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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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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