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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운
나였다가, 엄마였다가, 아내였다가, 다시 나인 시간들 속- 만져지지 않는 가치에 마음을 쏟는 일.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닿음에 감사하며, 말과 글이 주는 힘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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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알송알
세 아이를 키우며 그림을 그리고, 작은 책과 굿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회고적인 글쓰기와 조용한 그림으로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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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니
은은하게라도 계속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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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지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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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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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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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사이
사람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사이사이 스며들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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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이
방송작가는 전직이고, 현재는 세 살이 된 딸아이를 키우는 주부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며 느낀 것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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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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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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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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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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