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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석 변리사
종소기업, 스타트업, 개인발명가 그리고 패션브랜드의 디자이너들과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소중한 IP를 만들어 갑니다. 다양한 이야기들로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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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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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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