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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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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돌
가족들과 지내오면서 일어난 소소한 일상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어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며 따뜻한 감성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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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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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작가지망생 CEO. 현역 23년차 외식인. 20년 다니던 회사를 박차고 나와 새내기 브랜드를 탄생시켜 키우고 있는중입니다. 늘 윤기 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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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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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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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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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 Aire
월급쟁이가 강남아파트 투자로 70억대 자산가가 되어 2019년 만38세에 조기은퇴를 했습니다. 현재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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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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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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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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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
하루하루 잊고 싶지 않은 무언가를 메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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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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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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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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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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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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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안 RUAN
도심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고요한 리추얼과 사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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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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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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