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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채원
기밀유지각서에 사인하는 게 편의점 가는 일 보다 많은 국제회의통역사. 2000번이 넘는 국제회의에서 다른 이들의 입을 대신해왔다. 그 뒤에 가려진 통역사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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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 캐롤
오래전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던 한영 동시통역사입니다. 인하우스 통역사로 금융권에서 일하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통역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공감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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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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