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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키자
닉네임은 '홍키자', 매일경제 홍성용 기자입니다. / 플랫폼, 유통, 테크 이슈를 깊이있게 취재합니다. / '홍키자의 빅테크'를 연재합니다. / 가끔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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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별
흐린 어둠 속 왼손으로 그린 별. 30대에 마주한 연애, 이별, 상처들 속에서 단단해지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밤에 작은 빛이 되어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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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꿈
둥그렇게 살고 싶었지만, 사실 나는 모난 내가 좋았다. 8년 차 PD의 성장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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