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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예민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서 어떻게든 비집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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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활동가
일상의 사소함을 소소함으로 치환하려고 노력하는, 꾸준함이 조금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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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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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시니
일본에서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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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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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gon
개그여제를 꿈꾸며 KBS 공채 20기 코미디언이 된 13년 후, 미국서 1년 살기 버킷리스트를 위해 '시카고-하와이-뉴욕-'을 거쳐 현재 짝을 찾아 샌프란시스코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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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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