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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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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즈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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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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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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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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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나무
대중음악불평가. 자주 쓰는 말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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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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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 Choi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리고 이제는 세계를 떠도는 학생, 작가 그리고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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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적 글쓰기
未칼럼니스트 3인의 칼럼 연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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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하루하루를 즐겁게, 언제나 후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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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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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재
201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 모바일팀, 산업부을 거쳐 주간경향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타인에 공감하는 기자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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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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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닷
대한 남자의 만국 유랑기. 한국, 미국, 일본, 대만을 거쳤지만 아직도 보금자리를 못 찾고 여행하는 남자. 이방인으로서 바라본 문화와, 있는 그대로의 문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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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블리
꽃집의 아가씨는 코가 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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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중강약
머나먼 캐나다 약국에서 근무하는 까칠하고 고지식한 황약사와 서울 마포구 작은 동네의원에서 진료하고 왕진 다니는 의사 닥터정의 따로 또 함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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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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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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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와 줄리
연상연하 짝꿍이면서 부부. 읽고 듣고 보는 모든 것들을 좋아하고 또 함께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kye8544@naver.com, kunhlee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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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숙
서른 일곱 은퇴를 꿈꾸며 매주 양양에서 파도를 타는 33살 직장인입니다. 과감한 부동산 투자와 최대한 절약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경자클럽>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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