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것은?
휴일 전날이라서 마음이 참 여유로웠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오후의 회의를 마치고 아니 어느새 5시가 넘었다. 바쁜 하루를 보냈다. 업무 진도가 나간 느낌이 들었다.
닭갈비 맛있었다.맛있는 점심과 커피 한잔은 우리를 더욱 즐겁게 했다. 말도 많아지고 빨리 하게 만들었다.
할 일이 많다 보니 휴일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바쁜 하루였다.
몸도 마음도 바빴고 피곤하다는 느낌도 있었다.
오늘 내가 원한 것은?
최소한 9시에 있는 화상 모임엔 늦지 않고 싶었다. 아쉽게도 늦어서 속상했다.
오늘 내가 감사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주변에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감사하다.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풍기는 삶을 살게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