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최선을 다해서 강도 만난 이웃을 돕진 않더라도 최소한 우리가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저자의 생각을 담았다. 최소한 인간으로서 누군가 나를 대하듯 그나 그녀가 나라고 생각하고 대한다면, 다 나름의 사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다한다면, 나의 시간과 돈을 조금만 나눈다면 그나 그녀의 삶이 조금은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대한다면 그것이 최소한의 이웃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오늘 마음에 와닿은 문구를 올린다.
질문)
1.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인 것을 알면서 회피한 적이 있나요? 2. 회피하고 나서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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