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감옥에서 풀려날 수 있었네
A bientot는 안녕. 다시 만나라는 의미군요.
책을 읽으면서 무심코 차트 200을 틀어놨는데
귀에 꽂히며 마음에 파고드는 가사가 있어서 보니 임영웅 노래네요. 트로트만 부르는 줄 알았는데 이 노래는 트로트는 아니네요. 멜로디와 가사가 마음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너라는 감옥에서 풀려나서 홀가분한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