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날 일 투성이다

마음일기

by 새나

다음 주엔 내 생일과 둘째 고등학교 졸업식이 있다. 생일에도 눈물이 날 것이고

둘째를 받아준 엄마 생각에 졸업식에서도 눈물이 날 텐데 ㅜㅜ

앞으로도 눈물 날 일 투성이다.


엄마는 좋으시겠지.

”다 이루었다 “ 생각하시고 흐뭇하게 웃고 계시려나.

늘 가족들을 위해서 정성을 다했던 엄마를 생각하며 나도 오늘을 산다.




매거진의 이전글주말마다 드라마 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