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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근
프로 잡학러와 유사학문 종사자, 이야기꾼 워너비입니다. 남의 글을 '잘' 읽어주고 싶은데, 신통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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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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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슬
약 대신 글을 짓는 약사입니다. 세 권의 단행본을 냈고, 잡지와 신문에 열심히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적 연락은 hanseul1135@gmail.com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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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사장의 서고
스탠드업 코미디언 혀사장이 읽은 책과 영화에 대한 글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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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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