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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루
우울살이 하루일기를 씁니다. 저에게 가장 큰 영웅은 일상을 아무렇지 않게 살아내는 지하철과 버스의 출퇴근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그런 번듯한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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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숭 소피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일상과 UIUX 지식을 버무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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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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