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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
일을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패턴으로 읽고, 구조로 설계하며, 의미로 연결합니다. 당신이 반복하던 하루가 설계 가능한 시스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글로 증명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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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방
가난하지만 명예로운 해군 장교 생활을 끝내고, 세속적이지만 정직한 자본주의자로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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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통역사
소통과 오해에 대해 고찰하고 솔루션을 구상합니다. 수 년 간 사회 고위급 인사의 통역사로 활동하며 소통과 의미의 전달에 대해 현장에서 체험하며 경험과 고민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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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실
한층 위인가 아래인가. 몰래 꽁초로 탑을 쌓으며 헛헌한 속을 누르던 것도, 유일한 자의라는 것을 발칙하게 상상해보던 것도, 그 누구의 집도 아닌 계단실에서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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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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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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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대학에서는 AI와 경영의 융합을 연구하고, 일상에서는 AI와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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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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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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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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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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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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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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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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