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이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한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다.
"스님, 진정한 불법佛法이란 무엇인지요?"
스승이 제자에게 다가가 뺨을 한 대 후려갈겼다.
-임제臨濟 스님의 일화다.
운명경영가. 몇 권의 책을 냈다. 통찰 있는 모던한 명리학 강의를 한다. 책을 읽고 공부하며 글을 쓰는 고독한 시간과 내가 아는 것을 가르치는 시간을 너무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