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란 남을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선택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스스로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상처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중입니다. 제가 겪어온 상처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여러분께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