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821
명
닫기
팔로잉
9,821
명
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Earthworm
작고 느리지만, 스스로를 이겨낸 이야기들.
팔로우
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팔로우
골든펜
작가는 자연과 사람, 과학과 철학, 문화와 예술을 생활에 융합하여 기성에 반항하고 새로운 세계에 도달하고 싶어 안달합니다
팔로우
이건영
24살. 공대생. 현재는 청소년 및 청년들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닙니다.
팔로우
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팔로우
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팔로우
정은송
"사람이란-" 이란 말버릇 속에서 그래도 끝까지 바라보고자 합니다. 사람과 삶의 결을 오래 바라보며 천천히 되새깁니다.
팔로우
빛을 기록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대학생 영상작가입니다. 제가 만드는 영상 기록들을 이곳에 써내려 갈려 합니다.
팔로우
홍기성
설악신문 홍기성 기자의 브런치입니다. 설악권 주민들의 이야기와 문화 그리고 먹거리까지 한껏 담아봅니다
팔로우
백화현
주변을 관찰하고 경험을 이야기로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쓰는 것을 목표로 방황하는 고단한 삶 속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Not yet
호기로 시작한 스타트업을 두 번 시원하게 말아먹고 나서야 돈 보다 소중한 것이 시간이라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적당과 충분 사이에서 자유롭게 살며 작은 기획 회사의 대표로 있습니다.
팔로우
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팔로우
아이조아임기순
"평생 아이들과 함께한 전직 어린이집 원장. 현장의 웃음소리와 보육의 무게를 담는 에세이스트 매주 토요일 정기 연재
팔로우
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팔로우
말줄임표
인생을 바꾸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책만 읽어서는 바꿀수 없을거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면서 바뀌게 되는 인생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아지song
아지song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한걸음
어느덧 인생의 중반을 넘어가며, 나의 취향에 따라 꾸며온 관계와 공간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화려한 브랜드보다 신뢰할 수 있는 가치가 우선인 삶을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프리다
간헐적 워킹맘/뜻밖의 전원생활 중/강의로 돈을 벌고 자주 책을 읽으며 때때로 글을 씁니다. 책 <그러니까 제 말은요>를 함께 썼습니다.
팔로우
부정앙
Vision is the art of seeing what is invisible to others.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