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키의 지하다방
있잖아 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해 라고 대뜸 물어보는 민폐를 드물게 즐긴다.그러면 잠시 고심하며 여러 가지 내 모습을 떠올려보는 지인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우니까.+
크리스마스를 위해 급 제작한 짧은 gif 입니다.
서두르느라 음악을 넣지 못해 스토리보드를 바꾸느라
뜬금없는 도둑과 외계인이 등장하지만
제 마음은 같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날이 되길 바라며.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