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키의 지하다방
사랑을 노래하는 노래를 듣는다고 해서 내가 지금 사랑을 하는 건 아니지만
사랑이 하고 싶을지도 모르겠는 봄이 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내 마음 따라 노래를 듣는 것이라면
혼자도 좋잖아 라는 노래를 듣자고 플레이리스트를 뒤적이게 되는 귀차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