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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는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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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출판 불황 시대에 발코니 출판사를 운영합니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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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ㅡTLE
한 줄 소나기. 그러나 통속. 다음날 아침. 가다 서버린 여행. 낯선 곳. 낯선 사람. 아~ 빈 속에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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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가치를 디자인 합니다.유리하고 지속 가능한 Fit 을 정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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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서른살, 두번째 회사였던 방송사를 그만두고 캐나다 핼리팩스로 왔습니다. Email: raininglike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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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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