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비전을 재정립하다

2026년을 바라보며

by 경영 컨설턴트 Tim

2025년 12월 21일. 비전하우스를 작성했습니다. 1년 차를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비전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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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한 판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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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전을 세우는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전이 없으면 '그냥' 흘러갑니다. 매일 바쁘지만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1년이 지나도, 3년이 지나도 제자리입니다.


비전이 있으면 다릅니다. 방향이 명확합니다.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압니다.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도 압니다. Trade-off를 할 수 있습니다.


조직에도, 개인에게도

컨설팅을 하면서 느낍니다. 비전이 없는 조직은 흔들립니다.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나요?" 직원들이 묻습니다. 대표님이 답을 못 합니다. 비전이 없기 때문입니다.


비전이 있는 조직은 다릅니다. 모두가 같은 방향을 봅니다. 대표도, 팀장도, 구성원도. "우리는 여기로 갑니다. 3년 후 이렇게 될 것입니다." 명확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전이 없으면 흘러갑니다. 회사가 시키는 일만 합니다. 1년이 지나도 성장하지 않습니다.


비전이 있으면? 의도적으로 삽니다. 3년 후, 10년 후를 봅니다. 오늘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압니다. 어떤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압니다.


조직도, 개인도

조직에게 말씀드립니다. 비전을 세우십시오. 전사 차원에서 방향을 정하십시오. "우리는 어디로 갑니다. 3년 후 이렇게 될 것입니다." 명확히 하십시오.


구성원들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같은 방향을 봅니다. 각자의 역할이 명확해집니다. 조직이 흘러가지 않고, 전진합니다.


개인에게 말씀드립니다. 비전을 세우십시오. 개인 차원에서 방향을 정하십시오. "나는 어디로 갑니다. 3년 후 이렇게 될 것입니다." 명확히 하십시오.


매일이 의도적으로 됩니다. 배움이 쌓입니다. 경험이 연결됩니다. 삶이 흘러가지 않고, 성장합니다.


2026년을 바라보며

비전을 재정립했습니다. Mission, 핵심 가치, 강점, Vision, 목표. 모두 명확합니다.

이제 실행만 남았습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3년 후, 어디에 있고 싶습니까? 10년 후는요?


연말입니다. 비전을 세우십시오. 조직도, 개인도. 생각하는 대로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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