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실패담 1
K사 콘텐츠 어시스턴트,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충격적이어서 글 쓰는 것도 까먹고 잤나
내가 실패담을 쓸 거란 예감은 있었지만 이런 방식일 줄은 몰랐거든요
예, 상시 모집이었고요, 어제 탭을 확인하니 모집공고가 내려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집 공고를 꾸준히 확인하기는 했다. 어느 순간 모집공고가 훅 줄어든 것도 확인했고. 근데 내가 그 글자를 덩어리 별로 인식해서 대충 비슷한 글자만 보고 아 아직 진행하나 보다 싶어 넘겼던 것 같음. 취업지원센터에서 2차 첨삭을 받던 순간에도 공고는 이미 내려가 있었던 것 같다.
오늘의 교훈
자기소개서 오래 붙잡지 말자!
상시 모집... 젠장...